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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6 03:53
교육 이후에~
 글쓴이 : 이지성
조회 : 5,474  
약 1년간 일주일에 이틀을 제외한 나머지 날에 난 과외를 받았었다.

과외를 받기 전보다 약간은 성적이 올랐고, 특히 영어는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라 과외에 대해 아예 만족감을 못 느끼는 상태는 아니었다.
 
하지만, 언어나 수학은 과외뿐만 아니라 가외의 시간을 들여 인강을 듣고 문제집도 풀었지만, 점수는 1년 전과 비교해 별로 올라가지 않아 답답함을 넘어, 괴로움까지 느끼던 차였다.
 
과외 쌤을 바꿔볼 생각으로 인터넷을 뒤지다 금잔디 쌤의 홈피를 보게 되었고, 3, 4일에 걸쳐 홈피의 모든 글을 읽고 '이거다' 싶었다.
 
천기누설 공부법에 뭔가 돌파구가 있겠다는 기대를 갖고 쌤을 만났고, 우선순위, 학습의 흐름, 공부는 모르는 것 줄여 나가기, 한 우물 파기 공부법으로 이어지는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접할 때 천기누설 공부법을 선택한 것은 천만다행이었다는 생각으로 이어졌고, 당시 12시가 넘어 끝났음에도 쌤을 이대로 보내드리기가 아쉬웠다.
 
교육 내용을 철저히 내 것으로 소화했음에도 계속 반복해서 듣고 싶었고, 한도 끝도 없이 내 자신감을 이끌어 내 주시는 쌤의 말을 밤새 듣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다음 날 내 수준에서는 과외에 시간을 바치는 것보다 금잔디 쌤께서 알려 주신 방법을 실천할 나 혼자 공부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계획표를 짜면서 절실히 깨달았고, 당장 모든 과외를 중지했다.
 
중학교 때부터 이어져 온 학원, 과외를 끊는 것인데도 불안감이 들기는 커녕, 이게 맞는 길이었는데 허튼 곳에 내 정력을 쏟아 부은 것에 안타까울 뿐, 도리어 등급 업에 대한 자신감만 커져갔다.
 
 
쌤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공부한 지 2개월도 안 돼 요지부동하던 언어는 1등급으로, 수학은 2등급 초반으로 상승했다.
 
지난 교육 때 교과서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깨달아 교과서의 흐름대로 참고서와 함께 정리를 하는 방법으로 그 전보다 더 적은 양을 공부하고도 과탐도 성적은 조금이나마 상승하였다.
 
외국어 영역도 기존 방식을 버리고 쌤의 방식으로 유형별로 정리하니, 불안한 1등급이 아닌, 확고한 1등급이 된 것 같았다.
 
주말을 활용해 틈틈이 유형별 정리를 해 보니 한 눈에 보이는 외국어 영역! 셤 땐 시간이 촉박하지 않아 여유롭게 풀 수 있는 소득을 올리기도 하였다.

다음 시험 내지는 내년 3학년 첫 모의고사에 등급이 다시 떨어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은 일절 갖지 않는다.
 
쌤이 올해 안으로 시작하라는 비밀 병기 즉, 한 우물 파기 공부법이 있기 때문이다.
 
결정적으로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이 공부법이 있는 한 수능 때까지 더 이상의 과외는 나에게 없을 것이다.

 1번 만으로 될까 싶기도 했었다.

 하지만 쌤의 말씀대로 1번의 교육 만으로 난 달라졌다.

 쌤의 인터넷 광고의 말은 헛 말이 아니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유일의 공부방법 방문강사"

 난 이에 덧붙인다.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방법 강사"라고

 감사하다는 말이 부족할 지경인 내 맘을 부족한 필력으로 풀 수 없음이 안타깝다.